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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rd: Writing (134 Articles) Page 10 / 27 pages.



89. [Writing] by GyonG at 2006-03-31 10:40:04 from 125.7.201.154
이번 주의, 이번 달의, 이번 분기의 마지막 날.

출근하면서 버스의 라디오에서 들은 말이다. 무수히 많은(?) 12월 31일을 보낸 나이로 별로 새삼스러울 것도 없는 날이지만, 이번은 느낌이 조금 다르다.

아마도 최근 몇년간 가장 열심히 살지 않은 분기로 기억될 것 같으니.
Name: Comment:

88. [Writing] by GyonG at 2006-03-27 12:15:58 from 125.7.201.154
원래 3주를 목표로 하던 다이어트가 내일 모레면 끝난다.

그런데, sclee 군이 지도한 것과는 다르게 상당히 방만하게 운영을 해 왔고, 처음 빠지던 속도보다는 훨씬 완만한 선을 그리면서 빠졌다. 5일만에 4키로가 빠지더니, 그 후로는 5일만에 1키로씩 빠진다.

원래 이 다이어트는 탄수화물, 지방, 당분을 차단하고 단백질 위주로 섭취하는 건데, "밥" 을 먹진 않았지만 약간의 지방과 당분을 먹으면서 약 3주를 지냈다. 그래도 다시 확 돌아간다든가 하는 일은 없어서 다행이지만, 몸무게가 그리 많이 빠지지는 않는다.

이번 다이어트를 통해 얻은 것이 있다면, 내가 그동안 무분별한 군것질을 참 많이 하면서 살아 왔다는 것을 깨달았다는 것이다. 이제 다음주에 원래 생활로 돌아갔을 때 얼마나 다시 요요를 겪을지는 모르지만, 분명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은 생활을 할 것 같다.

닭은 지난주에 10키로를 또 주문했기 때문에, 아직도 500g 포장 15개 이상이 남아 있다. 완전차단 다이어트는 끝나더라도, 하루 한끼 정도는 정상 식사를 하고 나머지는 닭을 먹게 될 것 같다. 닭이 그리 싫어진 것이 아닌 것도 다행 중 하나이다.
Name: Comment:

87. [Writing] by GyonG at 2006-03-24 13:55:44 from 125.7.201.154
뻘짓 하다가 comment 모두 날려먹었다.

Roastbeaf 군이 RSS 어쩌구 하면서 <p> 라는 걸 썼길래 이걸 &lt;p&gt; 로 고쳐주려고 mysql 을 직접 건드리다가 comment 를 모두 망쳐버렸다.

순간 나타난 메시지.

Query OK, 674 rows affected (0.09 sec)
일치하는 Rows : 674개 변경됨: 674개 경고: 0개

윽. 이런 실수를.

집에 며칠 전에 백업받아 놓은 sql 이 있을 것 같으니 일단 며칠 전 수준으로라도 복구가 되겠지...

아 우울해
GyonG : 집에 있던 3월 13일자 SQL backup 으로 일단 살려 놓은 뒤에 내 컴, 남의 컴에 있던 임시 인터넷 파일을 써서 살려 놓았다. ( 03.24 19:14 125.7.201.154 )
GyonG : 결국 (구경꾼) 님의 덧글 하나만 빼고 모두 복구되었다 ^^ ( 03.24 19:16 125.7.201.154 )
Roastbeaf : 실명 노출은 시러요. 그리고 euc-kr 하나만 달아 주세요. 여기만 들어오면 깨짐. ( 03.25 09:51 58.141.91.148 )
Roastbeaf : thank you~ ( 03.27 11:00 211.189.163.250 )
Name: Comment:

86. [Writing] by GyonG at 2006-03-22 16:24:35 from 125.7.201.154
자동차 사고를 당했다...

라고 쓰면 정말 사고 당한 사람이 웃을테고,

사진첩에 있는 것처럼, 시속 5km/h 이내의 굉장한 속도로 후진하는 차에게 받혔다. 돈을 30만원 받았는데, 그 돈으로 모두 차 도색하는 데 쓸 것 같지가 않다.

돈 안들이고 차 많이 안 상하는 방법 소개받음. 비주얼은 완벽하지 않아도 됨.
Name: Comment:

85. [Writing] by GyonG at 2006-03-13 19:49:54 from 60.196.235.97
식사 조절 5일째에 접어들었는데,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일명 "닭가슴살 다이어트" 라는 것을 시작한 지 5일째이다. 내가 먹는 것은 닭가슴살, 야채(세송이버섯, 팽이버섯, 브로콜리, 호박, 당근, 양파), 양념(올리브유, 굴소스, 청주, 마늘, 소금, 후추), 무칼로리음료(라이트콜라) 이다.

어제 누나가 얼굴이 조금 빠진 것 같아 보인다고 했을 때 그럴 리가 없다고 말했었는데, 오늘 아침에 몸무게를 재 보고 깜짝 놀랐다. 원래 작년 말에 85kg 를 넘어서서 올해 10kg 감량을 선언했었는데, 오늘 저울이 가리킨 값은 81kg 였다.

이 기쁜 소식을 승철이에게 전하고, 먹어도 좋은 음식과 아닌 것에 대한 도움을 받았다. 현재 아직까지는 닭고기가 먹을 만 하다는 것은 다행이지만, 며칠 지나지 않아 곧 물리게 될 것이고, 이렇다 할 만한 운동을 전혀 하고 있지 않은 것도 문제다.

3주 목표로 하고 있는 것이 끝났을 때 찾아올 요요에 대한 대비도 해야 한다.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2주 내에 완전히 제 몸무게를 찾게 될 것이고, 이런 것이 반복되다 보면 몸이 다이어트에 대한 내성을 가지게 된다고 한다.

넘어야 할 산이 많다. 10만원빵에선 이겨야지.
승원이팬 : 닥고기 물리면 곱창으로 바꾸면 어떨까. 잘 아는 집 있는데. ( 03.15 14:49 203.244.197.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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