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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rd: Writing (134 Articles) Page 12 / 27 pages.



79. [Writing] by GyonG at 2006-03-04 09:58:09 from 125.7.201.154
글을 자주 쓰자.

살면서 하는 많은 생각들에 대한 기록을 남기는 게 좋겠다는 생각은 문득문득 계속해서 들지만 실천하기가 어려운 것 같다. 이 홈페이지의 블로그도 그럴 목적으로 만든 거긴 하지만 꽤 오랫동안 버려져 있는 듯 하다.

요즘 며칠 동안 MSN messenger 의 대화명을 변경하면서, 그런 내용이라도 좀 남겨 두어야 겠다는 생각을 한다.

얼마나 지속될른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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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Writing] by GyonG at 2006-01-02 10:59:13 from 222.112.184.90
새해 첫 출근을 했다.

올해 목표를 한번 세워 본다. 10kg 감량 !!

모승철군만큼은 안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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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Writing] by GyonG at 2005-12-16 00:53:16 from 210.91.42.253
착잡하다.

PD 수첩이 처음 일반인으로부터 욕을 먹을 때, PD 수첩을 지지했었다. 국익이 우선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을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었다. 그런데 며칠 뒤, MBC 도 취재윤리를 어긴 것에 대해 사과방송을 한다.

오늘 더 큰 폭탄이 터졌다. 내일까지 만들어야 하는 자료 준비에 시간을 별로 못쓰다가 겨우 시작다운 시작을 하게 되었는데, 친구놈이 메신저로 폭탄을 안겨 준다. 결국, 1시간 이상을 기사 읽는 데 쓰고 말았다.

주위 사람들의 돈을 빌려다가 주식 투자를 해서 돈을 다 날렸다. 그런데, 1년 후면 10 배로 오를 것이 확실해 보이는 땅이 발견되었다. 돈을 어떻게든, 더 최대의 이자를 내고서라도 최대한 더 끌어다가 땅을 사야 할까? 아니면 주위 사람들에게 용서를 빌고 배를 째야 할까. 얼핏 생각하면 대답은 간단한 것처럼 보인다.

나에게 닥친 더 급박한 시련은, 언능 이런 고민을 접어두고 자료 준비에 남은 새벽 시간을 써야 한다는 사실이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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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Writing] by GyonG at 2005-11-02 18:25:39 from 210.91.42.253
열쇠고리에 달고 다니는 조그만 플래시가 있다.

라고 말하면 플래시 메모리인 줄 아는 사람 몇 있겠군. 정말 플래시다. 후레시 라고 써야 하나? 전지 넣고 불 켜지는 놈. 가끔 요긴하게 쓴다.

꽤 오래 전에 전철에서 산 건데, 설명할때 아, 천원이면 사야겠다 라고 마음먹고 설명 들었는데 천 오백원이란다. 쩝. 그래도 샀다. 플래시와 추가배터리였는데, 아주 작은 수은전지 4개가 들어간다.

몇 달 전에 이 배터리가 나갔는데, 서랍 어디엔가 있을 법한 그 배터리를 찾을 수 없어서 몇 달 쓸모없는 놈을 열쇠고리에 매달고 다니다가 어제 동네 전파/철물 파는곳엘 갔다. 여유분으로 한 벌 더 살 생각으로.

그런데, 이게 웬일. 그 조그마한 수은전지가 하나에 천원이란다. 그럼 내가 전철에서 받은건 배터리만 8천원어친가?

인터넷에서 싸게 사면 되지 않을까 하고 검색해 봤더니 옥션의 한 판매상이 걸어 놓은 것에 이 배터리가 LR41 이라는 것이고 가격은 10 개가 5천원이라는거다. 그래도 1개에 5백원.

집에가서 배터리가 어디 있는지 다시 잘 찾아봐야겠다. 아님, 전철에서 천오백원에 파는 아저씨를 다시 만나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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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Writing] by GyonG at 2005-09-13 14:48:57 from 210.91.42.253
전에 다니던 회사인 Xinics 에 다녀 왔다.

창립기념일 쉬는 날에 간만에 찾아가, 사장님 이하 여러 식구들을 만나고 왔다. 김용현, 용지현과 식사도 하고 장시간 이야기꽃을 피우다 왔는데, 나를 엄청난 부러움으로 휩싸이게 만든 말은..

"우리 칼퇴근한다. 10시 출근해서 7시 퇴근하는데 7시 반이면 두세명 남고 거의 다 집에 가."

윽. 아픈 곳을 찔렸다.
준원 : 나도 전의 회사에서는 대부분 칼퇴근이었는데...... -- ( 09.13 15:35 210.91.42.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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