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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rd: Writing (134 Articles) Page 14 / 27 pages.



69. [Writing] by GyonG at 2005-07-12 17:19:58 from 210.91.42.253
작심삼일 안 되려고 했는데 결국 작심 두달 정도 된 것 같다.

일지도 열심히 썼는데, 벌써 간지 한 달이 넘어버렸고, 이제 등록한지 3달이 되었다.

또 등록을 할지 말지 결정해야 하는 시점이 되었다...
Name: Comment:

68. [Writing] by GyonG at 2005-06-14 02:51:30 from 210.91.42.253
예비군 훈련 들어가는 날의 새벽이다.

6시에는 집에서 나가야 하는데, 아직 회사다 -_-

짐도 하나도 못쌌는데 잠은 한 숨도 못 잔다...

춘천행이라....
joonwon : 고생했다. 그래도 새벽까지 자료 만든 것 다음 날 회의에서 아주 잘 사용했어. :) 전체적인 틀을 잡을 수 있었던 듯. ( 06.16 11:39 210.91.42.253 )
홍창신 : 어째.. 울남편.. ( 06.17 09:40 210.117.207.24 )
Name: Comment:

67. [Writing] by GyonG at 2005-06-13 14:43:37 from 210.91.42.253
컴퓨터 관련 물품을 살 때 icoda 를 많이 이용했더니, 그동안의 기록이 남아 있어서 옮겨 보았다. 옛날엔 비싼것도 참 많았다.

2001-07-09 12:29:08
11489 : 펜티엄 4 1.3GHz 327,000 원
- CPU 를 30 만원도 넘게 주고 살 때가 있었다. P4 막 나왔을 땐데, RDRAM 64MB 2개가 기본 포함되어 있었다.
12426 : ATi 라데온 32MB DDR LE 울트라 135,000 원
- 적당한 비디오 카드.. 라 해도 13만원이면 지금은 쌩쌩 도는 비디오 카드를 살 수 있다.
12418 : 마야 5.1 DTHT 44,000 원
- 보드가 2채널 사운드를 포함하고 있어서, 취소해버렸었다.
11856 : 바라쿠다 ATA-III 40GB 169,000 원
- 지금은 200GB 가 10 만원.
10591 : Seasonic 300W 56,000 원
10496 : 마이크로닉스 TH-801 49,000 원
10791 : 로지텍 휠 마우스 (정품) 16,000 원
10785 : 삼성 106Key 키보드 11,000 원
12515 : SKY-i850 Ultra 243,000 원
- 보드도 엄청 비싸네..

2001-07-10 11:34:33
12555 : 로지텍 윙맨 포뮬러 포스 GP 2 256,000 원
- 128,000 원 주고 샀던 핸들. 두어 달 전에 force feedback 이 고장나서 구석행 했다.
10222 : LG CED-8120B 1 132,000 원
- CD 좀 구워 보려고 구입. 원래는 96년에 산 8x CD-Rom 을 옮겨 달아서 쓰고 있었다.

2001-07-20 11:16:07
11392 : 삼성 SDRAM 256MB (PC133) 1 51,000 원
- 회사 꺼 샀었나보다. 내가 이게 필요했을리가 없지.
11639 : 삼성 RDRAM 128MB (PC800) 2 158,000 원
- 비운의 RDRAM. 램 가격 봐라.. 지금은 SDRAM DDR 512MB (PC3200/400MHz) 가 5 만원이다.

2001-10-16 17:47:19
12956 : G550 32MB DDR (TV-OUT/DVI) 1 174,000 원
- TV 로 영화 보려고 산 카드. 난 Matrox 계열을 즐겨 썼었다. 17만원이면 지금 꽤 좋은 VGA 산다.

2002-09-08 19:02:26
12506 : 새로텍 FHA-431P 1394 PCMCIA 어답터(6-4케이블) 1 72,000 원
- 노트북에 캠코더 연결하려고 샀다. 지금은 3만원 정도.

2003-11-27 00:58:25
21197 : 넷탑 NTP-9000 유무선 IP 공유기 1 104,000 원
- 아직도 집에서 잘 쓰고 있는 공유기. 그러나 이것은 802.11b (11Mbps) 이고, 요즘은 802.11g(54Mbps) 가 6만원 정도 한다.

2004-12-06 16:00:51
26001 : 어스비테크놀러지 USB 2.0 7 in 1 카드리더 + 3포트허브 (IRU3141) 1 29,000 원
- Memory Stick, SD card 를 읽으려고 산 것. Hub 로도 잘 쓰고 있다.
21076 : 와콤 그라파이어3 G430 4 X 5 (USB) (딥퍼블) 1 75,200 원
- 충동구매 타블렛. 짱박혀 있다. -_-

리더와 타블렛 이후는 여기 게시판에 모두 적었다.
Name: Comment:

66. [Writing] by GyonG at 2005-06-13 10:35:23 from 210.91.42.253
0. 내일부터 예비군훈련이다. 2박 3일로 춘천간다.

1.
운동은 언제 갔었는지 기억도 안 나고 (여기 찾아보면 나오긴 하겠군-_-)
할 일은 쌓아 놓고 못 하고 있고..

2.
아침에는 주인이 초인종을 누르더니 집을 팔았다고 새 주인과 계약서를 다시 쓰란다. 사업 하다가 잘 안됐단다. 주인으로서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했는데, 안됐다니.. 안됐다.

3.
어제 지름신이 동하여 몇 개 물건을 샀는데, 오늘 도착한다 ^^

넷메이트 USB2.0 5.25인치 내외장 카드리더기(NMU802)
- 집에서 카메라의 Memory Stick 을 쉽게 읽기 위해서, 그리고 1394 포트의 전면 배치를 위해서.
넷메이트1394 PCI 카드(3포트/NM-1394)
- PC 로도 동영상 encoding 을 좀 하려고. 노트북은 느리다..
넷메이트 USB 2.0 네트워크 케이블 KW-210N
- 노트북과 PC 연결 빠르게 할 때 쓰려고
Zio WLB2154USB 54MB [USB방식 무선랜카드]
- 집에 PC 와 유무선 공유기와의 연결선이 지저분해서.
Audia-X 2 DGT-201 [무선카팩]
- 내 차 데크가 후져서 CDP 를 카팩에 연결하면 소리가 제대로 안나와서 라디오로 들으려고.

고르고 보니 NETmate 제품이 왜이리 많은거시여..
홍창신 : 머여.. 지름신.. 나한테도 질러봐~~ ( 06.17 09:40 210.117.207.24 )
Name: Comment:

65. [Writing] by GyonG at 2005-06-11 18:59:35 from 210.91.42.253
백년만에 테니스를 쳤다.

중3때 테니스를 접하고 종무랑 매일 새벽에 테니스를 쳤던 것이 생각난다. 그땐 제대로 치지도 못하고 공도 몇 개 없고 레슨도 못 받은 녀석들이 두어 번 치다가 공이 코트 밖으로 나가고 주워 오면 또 나가고... 그래도 재미있었다.

고등학교때는 가끔 종무랑 쳤었지만, 대학 들어오고는 기회도 몇 번 없었다. 그래도, 나는 테니스1, 테니스2, 테니스3, 테니스3 재수강 등 4학기 동안이나 테니스를 쳐서 종무보다는 테니스 생활에 좀 더 가까이 있었고, 마지막에 종무랑 테니스를 쳤던 5년여 전에는 내가 게임을 이겼었다.

그런데, 대학을 졸업하고 종무는 삼성에 들어가더니 사내 테니스 동호회에 들어가서 매주 테니스를 쳤다. 나는 대학 졸업 후에는 종무랑 두어 번 쳐 본게 전부였다.

얼마 전 종무를 만나서 테니스 얘기를 하고 언제 함 치기로 했는데, 과연 내가 한 게임이라도 이길 수 있을까에 대한 얘기를 하게 되었다. 난 당연히 내가 두 세트를 내리 질 것이라고는 생각하지만 그래도 모두 6-0, 6-0 으로 지지는 않을거라 생각했고, 종무는 아닐 거라는 거다.

그래? 그럼 내기 하자. 십만원빵. -_-

꼭 그래서는 아니지만, 팀원 중 종경씨가 대학동안 테니스 동아리에 몸담았고 아직도 애들을 만나러 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라켓을 회사에 가져다 두라고 했고, 가까운 서울대에 가서 오늘 드디어 처음 코트에 나가 보았다.

며칠 전에 다친 발목도 아직 낫지 않았고, 하드 코트에 갓 딴 시합공, 무거워 진 몸 등 악재가 하나 둘이 아니었고, 십여 개의 코트 중 빈 곳도 없었지만, 두 명 치고 있는 곳에 양해를 구하고 비집고 들어가 한 40 분 정도 치다가 왔다.

백년만에 치는 테니스가 어떤지 확인하고 왔지만, 그래도 간만의 테니스는 충분히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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