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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rd: Writing (134 Articles) Page 17 / 27 pages.



54. [Writing] by GyonG at 2005-05-09 09:52:09 from 210.91.42.253
역시 작심이주 정도가 되려나..

지난주는 휴일도 많고 이러저러한 이유가 있었다고 핑계를 대 본다. 하지만 적어도 첫주에는 아무리 늦게 자고 해도 꼭 나가곤 했었는데..

내일부터(!) 파이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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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Writing] by GyonG at 2005-05-04 11:09:15 from 210.91.42.253
14일째.

어젠 회사에서 밤새고 아침을 맞은 관계루다가 못 가고 칼퇴근을 했다. 집에 가서 8~9시쯤 잤는데 새벽 5시에 깨서는 안 잤더니 출근하는데 졸음이 다시 밀려온다.

그래도 일찍, 7시 45분부터 시작할 수 있었다.

Cycle 은 강도를 조금 더 높여서 4km 를 10분 이내에 완료했다. 평균시속 24km/h 를 유지해야 되는 건데, 이쯤 되니까 유산소 운동이 아니고 근력 운동이 되는 느낌이다. 내일부터는 다시 20km/h 정도로 줄여 봐야겠다

10분 하고 나니 기운이 쪽 빠져서 기구 운동 할 기분이 아니었지만, Sitted chest press 와 butterfly, 그리고 아령운동 두 가지 각 15번을 두 세트 했다. 두 세트 하고도 더이상 다른 것은 못할 것 같아 5분 이상을 앉아서 쉬었다.

그래도 Running machine 은 해야지. 35분 코스(6.0km, 6.5km, 7.0km, 7.5km, 6.0km, 8.0km, 6.0km 각 5분씩)로 걸어 주었다.
이준원 : 그러니까 회사 와서 오전 내내 잠이나 자지...... :P ( 05.06 16:32 210.91.42.2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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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Writing] by GyonG at 2005-05-03 12:14:57 from 210.91.42.253
타행이체 수수료 무료 계좌를 개설했다.

재작년까지는 농협 e-banking 과 신한은행 Ez-bank 를 쓰고 있었다. 두 계좌 모두 창구거래가 안 되고 타행이체가 무료였다. 농협 계좌가 이자가 높아서 (당시 3%대) 즐겨 썼는데, 농협은 2004년부터 타행이체 수수료가 생겼다.

그래서 BlueNet 로 이름을 바꾼 신한은행 계좌를 이용했었는데, 그나마도 올해 1월부터 수수료가 생겼었다. 그래서 창시니가 외환은행 고객 등급이 높아서 타행수수료가 면제되는 걸 이용해서 돈을 줬다 받았다 했었다.

그런데, 검색 해 보니 제일은행에서도 인터넷뱅킹 전용 계좌가 생겼다. 말 나온김에 후딱 가서 만들고 왔다. 이제 좀 작년 수준의 자유로운 뱅킹이 가능하게 되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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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Writing] by GyonG at 2005-05-03 10:43:29 from 210.91.42.253
Release 때문에 밤을 꼴딱 새다.

사실, 한 시간 정도는 엎드려서 잔 것 같지만.

미리미리 못 하고 팀원들 고생시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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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Writing] by GyonG at 2005-05-02 09:51:18 from 210.91.42.253
13일째. 오늘은 내 생일이기도 하다. Happy birthday to myself.~

오랫만에 집에서 아침밥을 먹었다. 생일이라고 미역국도 끓여 주고.. 감사하며 살고 있다.

오늘 릴리즈 때문에 집에가서 저녁식사도 못할 것 같아서, 미안한 마음이다...

---

월요일은 역시 차가 많이 막힌다. 8시 30분이 되어서야 도착했다.

cycle 은 쪼금 더 열심히 해서 10분 2초만에 4km 에 도달했다. 10분에 4km 면 평균 24km/h 니까 초반에 평균 20km 도 힘들었던 때를 생각하면 장족의 발전이다.

기구운동 역시 시간이 없어서 못 하고, running machine 도 25분만 했다. 6.0km, 6.5km, 7.0km, 7.5km, 8.0km 각 5분씩.

초반에는 식사량도 줄이고 군것질도 안 하고 했었는데 이게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 버렸다. 식사량도 별로 못 줄이고 아이스크림이나 음료수도 예전만큼 먹는다. 다시 좀 줄이려는 노력을 해 봐야겠다.

몸무게는 1일차보다 1kg 정도 준 수준에서 유지하고 있기는 하지만, 역시 1일 변화량 범위 내에 들어간다.

---

두어달 전 연이사님의 강의 시간을 바꿔준 댓가로 팀원과 outback 가기를 약속했었는데, 그 뒤로 팀원이 5명이 늘었다 : )

약속한 날짜는 오늘인데, 연이사님한테 우리팀 15명이라고 그랬더니 놀라서 돌아가시려고 한다. 강의시간 교환한거 치고는 너무한 것 아니냐고 한다. 맞다 너무 한 거다. ^_^ 보태 드려야겠다.
이바 : 생일날 행복하게 보낸게야???????? ( 05.07 13:45 61.73.91.1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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