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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rd: Writing (134 Articles) Page 23 / 27 pages.



24. [Writing] by GyonG at 2004-12-02 14:07:10 from 211.180.229.205
다시 힘찬 발걸음이다.

앞으로 할 일도 많은데 지쳐 있으면 안 되지.
이바 : 일 많을때 지치면 안돼징 하하하 내 홈피도 놀러와죠!!!! www.cyworld.com/yjimo9200 요기야 일촌아님 별루 볼껀 없지만서두 하하하 ( 12.02 19:32 61.40.87.87 )
Name: Comment:

23. [Writing] by GyonG at 2004-11-30 13:02:40 from 211.180.229.205
4주째 강행군이 계속되고 있다.

이러다 미치지...
Name: Comment:

22. [Writing] by GyonG at 2004-11-08 10:22:28 from 203.236.3.225
SBS 에서 하는 robot 특집 프로그램을 봤다

사실 2부작인데 1부밖에 못봤다. 4족 및 2족보행을 하는 로봇이 많이 소개되었고, 심리치료를 위해 사용되는 애완로봇도 많이 나왔다. 또, 신경세포의 전기 특성을 감지해서 의족/의수 역할을 하는 것들도 소개가 되었다.

어느 시대에나 그랬지만, 기술이라는 것은 사람을 살리는 데에도, 죽이는 데에도 사용되었다. 전격 z 작전의 키트 같은 기술이 발견되었다면, 절대 사람을 죽이는 일에도 사용되었을 것이다.

프로그램에서는, 이라크 전쟁 발발 후 폭격을 맞아 두 팔을 잃고 전신에 화상을 입어 얼굴밖에 못 움직이던 소년이 소개되었다. 알리라는 이름의 이 소년은 당시 촬영된 화면에서 손을 가지고 싶다고 절규했는데, 이후 영국으로 옮겨져 의수를 얻게 되었다. 의수 기술은 놀랄만큼 발전되어, 어깨밖에 안 남은 소년의 몸에 있는 신경에 연결되어 물건도 집고 던지기도 하는 팔을 소년이 얻을 수 있도록 했다.

반면, 이런 기술은 무기에도 사용된다. 절대 떨지 않는 스나이퍼라든지 무인 정찰기, 무인 폭격기 등이 개발되고 있다. 올 초에는 200여 km 의 사막을 횡단하는 무인자동차 경주가 열렸는데, (올해 우승자는 없었지만) 이것 역시 무기 개발 기술을 얻기 위한 이벤트였다.

알리는 문명의 혜택을 본 것일까? 알리에게는 애초에 놀라운 성능의 의수보다 두 팔이 더 필요한 것이었으리라. 어차피 기술이라는 것은 인간이 무언가를 하려고 할 때 더 쉽고, 편하게, 정확하게 하려고 만드는 것이다. 애초에 인간의 마음에 사람을 살리려는 마음만 있는게 아니니, 기술은 미래 어느 시대에 가더라도 사람을 죽이는 일에 사용될 것이다.
데이니 : 얼마전에 본 니콜키드만 주연의 "스텝포드 와이프"가 생각나는군 너므 끔찍했어!!! ( 11.12 13:16 61.74.108.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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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Writing] by GyonG at 2004-10-11 13:00:17 from 218.153.77.97
눈으로 세상보기.

요즘은 연예인을 본 사람들이 사인 해 달라고 난리치지 않는다. 그들이 하는 것은 사진찍기. 콘서트장에서도 마찬가지다 모두들 높이 든 손에는 카메라 혹은 폰카가 들려 있다.

여행이라도 가게 되면 꼭 사진을 찍는다. 기념이 될 만한 물건, 건물, 등등의 앞에서 저마다 어색한 웃음을 지으며 사진을 남긴다.

동호회에서 행사가 있으면 캠코더를 챙겨 간다. 캠코더에 멋진 발표를 담는다.

이런 것들은 나중에 다시 보면서 그때의 감동을 되찾아 보려는 생각에서 하는 것들이다. 또는 실제 그 현장에 없던 사람에게 전달하는 기능도 갖는다.

그런데, 가끔씩은 카메라 렌즈를 통해서가 아닌, 눈으로 보고 싶을 때가 있다. 발표회를, 경치를, 신기한 물건을, 내 맨 눈으로 보고 싶다..
데이니 : 동영상 좀 빨리 올려줘어~~~ -_-+ ( 11.12 13:17 61.74.108.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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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Writing] by GyonG at 2004-09-14 10:18:14 from 218.153.77.97
산에 간다.

15일부터 24일까지.
회사와 나 자신의 돌파구를 모두 찾을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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