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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rd: Writing (134 Articles) Page 26 / 27 pages.



9. [Writing] by GyonG at 2004-07-28 19:00:32 from 211.180.229.205
어제 오늘 병원에 다녀왔다. 오른쪽 윗배가 심하게 아픈게 지난주 목요일 이후로 나아지지가 않아서다.

가장 경미하게는 단순한 근육통일 수도 있고 가장 심하게는 간암일 수도 있다. 머 지금까지의 검사 결과로는 단순 근육통일 확률이 가장 높긴 하다.

담석일지 몰라서 한 초음파 검사 결과는.. 담석은 아니지만 지방간이 심하다 라는 것이었다. 지방이 많아서 잘 보이지 않으니 확실히 하기 위해 피검사도 해보자 라는 것이다.

결국 초음파, 피검사, X-ray 등등 하고 가장 의심스러운 근육통 약이랑 해서 10만원이 훌쩍 넘어버렸다. 돈도 없는데 참내.

맛이 가는 나이인가보다. 운동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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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Writing] by GyonG at 2004-07-24 12:36:55 from 218.153.77.97
카운터에 대한 통계를 추가했다. 사실 별로 쓸데없는 기능이긴 하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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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Writing] by GyonG at 2004-07-16 16:34:40 from 218.153.77.97
10년도 넘은, 충격적인 얘기를 들었다.

고등학교 1학년 때, 어머니께서 학교엘 가셨단다. 당시 나는 김포중학교를 나와서 부천고등학교로 유학을 갔는데, 연합고사(입학시험) 성적으로는 600여명 중 3백 몇 등이었었고, 처음 본 시험을 잘 봐서 반에서 1등인지 먼지 하여간 꽤 성적이 좋았었다. 담임이 말하길, 얘는 잘 지도만 해 주면 서울대를 가네 어쩌네 하는 얘기를 하다가 교무수첩을 펼쳐놓고 잠깐 자리를 비우더란다.

어머니는 올 것이 왔구나 하고 미리 준비해 간 봉투를 자리에 넣으셨다고 한다. 학교에 한 번 찾아오라는 말을 듣고 아바지는 어떤 학교 담임으로 있는 친구분에게 어찌해야 하는 거냐고 물으셨고, 그 친구분은 돈 쪼금 쥐어주라는 말을 했었단다. 담임이 자리에 돌아왔고, 식사대접이라도 해야 하는데 사정이 여의치 않아 식사비로 조금 넣었다는 말을 하셨다고 한다.

봉투에 들어 있던 돈은 자그마치 10 만원! 당시 1990 년이었다는 것을 감안할 때, 꽤 큰 금액이다. 고등학교 다닐 때 누구는 돈을 젤 밝힌다더라 라는 소문만 열심히 들었던 나로서는, 이런 몰지각한(!) 행동을 하는 교사와 부모가 남의 얘기가 아니었다는 것에 충격을 금할 수 없었다.

진실이 14년 동안이나 빛을 보지 못한 것이다. 나는 과연 그 10 만원의 덕을 보았을까? 이런 식으로 가려진 진실들은 도대체 얼마나 더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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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Writing] by GyonG at 2004-07-08 16:53:59 from 218.153.77.97
eXtreamOPS 짝퉁

작년 겨울 용평에 갔을 때 골드 계곡에서 스키타고 내려가면서 찍은 동영상이다.

더울때 보면 시원하려나.
뜬구름 : 이번 겨울이 벌써 기다려진다... -ㅁ- ( 07.15 14:11 218.153.77.97 )
GyonG : 등장 인물이로군. ( 07.15 14:15 218.153.77.97 )
seere : 스키를 타는 기분이 저런건가 보네요. -0- 살포시 부럽기도 하고... ㅋㅋ ( 03.03 09:54 211.174.107.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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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Writing] by GyonG at 2004-07-06 12:36:01 from 218.153.77.97
샌프란시스코에 다녀왔다. 올해 들어 샌프란시스코만 세번째다.

샌프란시스코는 생각보다 꽤 지저분했다. 다운타운 중에서도 차이나타운 근처여서 더 그랬는지도 모르겠지만.

출장은 성과도 있었고, 참고할 만한 것도 많이 보고, 경향도 알아 오고, 업체들도 많이 만나고 좋았는데,

우리 팀이 가장 바쁠 때 자리를 비워서 팀원들에게 많이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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