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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rd: Writing (134 Articles) Page 4 / 27 pages.



119. [Writing] by GyonG at 2007-08-03 14:00:35 from 125.7.201.154
D-War 를 봤다 (/w a few spoilers)

심형래 감독의 D-War 를 봤다. 가급적 사람들의 평을 듣지 않고 보고 싶었는데, 마침 마나님께서 보러 가자고 하시기에 즐거이 보러 갔다.

변압기(Transformer) 의 경우는 사람들의 찬사를 너무 많이 듣고 가서 그런지, 실망을 많이 하고 왔다. 볼 것은 컴퓨터 그래픽 밖에 없었다. 스토리도 엉망이고 진행중의 개연성도 적었다.

D-War 의 그래픽은, 분명 변압기 보다 떨어진다. 변압기에선 실사와 시종일관 잘 어우러진 데에 비해 조금씩 어긋나면서 티가 나는 것이 느껴진다. 조선시대에서 대규모 전투 씬에서는 스타워즈를 보는 듯하기도 했다. 그래도, 발전하는 과정이라고 보면 누구 표현대로 40점에서 80점이 된 느낌이다. 100점은 아닐지라도.

스토리나 개연성은 변압기랑 비교하면 거기서 거기인 것 같다. 어차피 최초 설정은 서로 황당무계한 생각으로부터 나온 것이니 넘어가고, 설정 하에서 얼마나 잘 진행했느냐인데 둘 다 억지스럽기는 마찬가지다. 용이나 이무기 같은 것이 우리 정서에 더 어울리다 보니 좀 더 친근한 느낌이기는 하다.

중간중간 우스운 부분이 있었는데, 중간에 나오는 동물원이 SIM's zoo 라는 것. 번역은 심씨네 동물원 이었다. 니가 무슨 용가리 통뼈냐 라든지 완전 영구됐어 라는 표현은 우리나라 사람들만 웃을 수 있는 번역일 것이다.

아쉬운 것은 (기술적인 것은 떠나서) 착한 이무기가 용이 되면 뭐가 좋은지에 대한 설명이 전혀 없었다는 것. 괜히 여자나 하나 죽이고 말이야. 또, 서양의 드래곤과 동양의 용의 차이는 보천대사가 어린 이든에게 한마디 정도 가르쳐 줄 수도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

영화 보고 나서 박수 쳐 보기도 처음이네.

사족: 변압기 영화 보다 보면 중간에 transformer 라는 대사가 정말 변압기 로 사용되는 부분이 있다. 영어를 알아듣는 사람들은 재미있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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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Writing] by GyonG at 2007-07-26 13:41:01 from 125.7.201.154
국민카드와 ademoso

오늘 점심 먹고 돌아오는 길에 무심코 국민카드를 보니 왼쪽에 뭔가 그리스 문자가 써 있다. http://soonuk.com/blog/images/uploads/kbcard.jpg 에서 볼 수 있듯이, αδεμοσω 라고 써 있다. 알파.. 델타.. 뮤.. 시그마.. 오메가 정도는 읽을 수 있겠군. 아데모스.. 오메가는 음가가 뭐지? 라고 생각하며 자리에 앉았다.

자리에 앉아서는 그리스 문자로 검색을 해 봤다.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에서 제공하는 "그리스 문자의 라틴 문자 변환" 이란 문서를 보니 내용이 영문이다 -_- 여튼, 검색 끝에 ademoso 정도로 읽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 냈다.

자.. 그럼 그걸로 검색해 보자. 네이버에선 검색 결과가 없다. 구글을 해 봐도 거의 없는데, 하나가 보인다. 링크는 깨져 있었지만, 어찌어찌 찾아 들어갔더니 이 사람도 나와 같은 궁금증을 가졌던 사람이다.

이 사람도 ademoso 라는 말로 구글링도 해 보고 Online Greek Dictionary 도 찾아 본 모양이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 글에 붙은 덧글이 궁금증을 해결해 주었다.

http://soonuk.com/blog/weblog.php?id=P891

국민카드 사이트에 해답이 있다는 거다.

http://card.kbstar.com/quics?page=A002734

각 글자별로 뜻이 있는 거고, 내 카드는 뮤(주유), 시그마(여행), 오메가(포인트리) 의 기능을 가진 카드다.

아 허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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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Writing] by GyonG at 2007-07-26 13:31:00 from 125.7.201.154
책상정리와 리팩토링

간만에 책상 정리를 시작했다. PC 만 쓰다가 노트북을 같이 쓰기로 하면서 노트북에게 자리를 할애하기 위해서였다. 그런데, 치우다 보니 뭐 이리 지저분한게 많은지. 평소에 쓸모 없는 그 물건이 그곳에 놓여 있는 것을 모르고 있던 것은 아니지만, 치울 생각을 해야만 그 물건이 버려지든지, 서랍장으로 들어가든지, 다른 곳으로 옮기든지 하게 되는 것 같다.

노트북 놓을 자리를 마련하고 보니 이제 책상 위를 완벽히 정리하는 것에 대한 필요성이 약해지기 시작했다. 그래서, 나머지 일부는 그대로 대충 두고 살기로 한다.

책상 정리를 (대충) 마치고 보니, 어찌나 요즘 리팩토링 하는 것과 닮았는지. 난 원래 리팩토링 하는 맛에 코딩하곤 했었는데, 규모가 조금 커지고 여러 명이 달려들게 되니 그것도 맘대로 안 되는 것 같다.

책상 청소도, 코드 리팩토링도, 모두 자주 자주 하고 싶다. (솔직히 청소는 모 그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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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Writing] by GyonG at 2007-06-04 14:33:29 from 125.7.201.154
오래 된 Backup CD 에서 꺼낸 보석들

96년에 백업해 두었던 CD 를 꺼내 보았다. 세균전 소스가 있을까 하고 꺼내 본 건데, 세균전 찾은 것보다 더욱 더 반가운 물건들이 많이 있었다. 스크린 세이버들을 비롯해 당시 만들어 두었던 여러 가지 코드들이 많다.

재미있었던 것은 enzoy 가 HTP 의 단문과 장문의 텍스트를 고쳐서 한글 타자 연습 문장으로 활용하게 했었던건데, 다시 해봐도 여전히 명문장인 것들이 많다.

http://scgyong.net/etc/sentence.kor.txt 에 옮겨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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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Writing] by GyonG at 2007-06-02 08:40:50 from 125.7.201.154
응원단, Elete Beat Agent 를 열심히 해서 치어리더까지 다 깨고 있던 차에 응원단 2 가 나와서 또 열심히 하고 있다. 지금은 치어리더 마지막 판만 남겨 두고 히든 모드 즐기는 중.

어찌어찌 검색하다 보니 http://www.gamefaqs.com/portable/ds/file/928590/47789 이런 글이 있다. 일어를 못하는 나에겐 훌륭한 정보가 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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