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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rd: Writing (134 Articles) Page 6 / 27 pages.



109. [Writing] by GyonG at 2006-08-07 14:54:56 from 125.7.201.154
YOU CAN LEARN ANYTHING

난 이거에 좀 약해. 난 이건 못해.
단지 안 해 본 건 아닐까? 그렇게 생각하는 것 뿐이진 않을까?

난 파인애플을 싫어한다. 겨자와 고추냉이(와사비)도 못 먹었었는데 안 먹는 것이 있다는 것은 세상의 즐거움 하나를 잃고 사는 것이라는 전제하에 수 년간 노력해서, 지금은 냉면에 겨자를 조금 풀기도 하고 간장에 와사비를 조금 풀기도 한다. 파인애플도 이제는 안 싫어하게 되었을까 하고 아주 가끔 먹어 보기도 한다 (역시 싫다)

못한다고 생각하며 살던 것을 조금씩 해 보려고 한다. 무엇이든 배울 수 있다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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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Writing] by GyonG at 2006-07-31 13:36:17 from 125.7.201.154
괴물. (Without Spoiler)

승원이가 1주일동안 방학이라서 처가집에 맡기고 일요일 밤에 집으로 오다가 영화를 보고 가자는 쪽으로 생각이 모아졌다. 그동안 영화 보려면 승원이 차에 재우고 (혹은 재우기를 실패한 채로) Drive-in 극장을 애용했었는데, 이번엔 코엑스 메가박스로 갔다.

극장에 가기로 결정한 지 30분만에 간 거기 때문에 머리 및 복장은 완전 불량이었다. 개콘의 패션7080 에 나오는 "요즘 누가 삼성동에서 그러고 다니~니~" 분위기였다. 주위 사람 완전 무시하고 괴물-디지털 표 두 장 구매. (괴물과 괴물-디지털 이 있더군) 불행히도 좌석이 아주 안 좋았다. 맨 앞줄 통로 옆이었다. 덕분에 목 좀 아팠지.

영화는, 아주 훌륭했다. 별 많이. 하고 싶은 얘기는 많지만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므로 참는다. 나중에, 기회 되면 좀 써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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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Writing] by GyonG at 2006-07-06 14:42:38 from 125.7.201.154
승원 굴욕? 어록?

1. 몇 달 전, 백화점에 가는 중에 승원이가 한 마디 했다.
"나 입술 바르는 거 줘"
별로 대단할 것도 없는 이 문장이 준 여파는 상당했다. 나는 한 5초간 stun 상태가 되어 버렸고, 이내 승원이가 뭐라고 말했는지 알아챘다. 하지만 창시니는 너무 놀라서 승원이를 바라보기만 했다.

승원이는 "술" 자를 약간 "실" 비슷하게 발음했다. 그러니까 중간이 완전 "이 C 발" 로 들린다. 둘이 얼마나 웃었던지.

백화점에 가는 동안 계속 승원이한테 다시 한 번 말해보라고 하고 우리 둘은 계속 뒤집어졌다. 그리고는, 엘리베이터 타서도 한번 말해보라고 하자 승원이는 역시 똑같이 말했다. 그 순간 엘리베이터에 타고 있는 모든 사람이 모두 승원이를 쳐다보는 일이 일어났다. : )

2. 승원이가 이제는 글자를 대부분 읽는 편이다. 그런데, 주인공이 "잎새" 인 동화책을 읽는데, 승원이가 "잎" 을 "싶" 으로 읽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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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Writing] by GyonG at 2006-07-02 02:26:01 from 60.196.235.97
홈페이지 개편 준비를 하고 있다.

월 650원 내는 이곳 마루호스팅을 떠나 미리내로 갈 준비를 하고 있다. 250M 가 다 차버렸는데, 연 2만원짜리는 미리내가 1G, 마루가 500M 이다. 당연히 미리내로 옮긴다.

이 홈페이지는 보는 사람도 없는데 왜 이리 신경쓸까. 이유는 두 가지다. 하나는 개인적인 기록차원이고, 또하나는 공부다. 그동안 웹 기반으로 일을 한 적이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감각을 놓치고 있지는 않다고 생각하고 있다. 2년 전 이 홈페이지를 디자인하면서는 싸이월드의 미니홈피를 벤치마킹 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제 이글루나 태터툴 같은 것이 보인다.

설치형 블로그 툴을 만든다거나 할 계획은 없지만, 이번에 개편할 홈페이지는 현재 이상태를 그대로 넓이만 넓혀서 옮기는 것이 아닌, 몇 가지 개념들을 구현해 보면서 옮겨 볼까 한다. 물론, 시간이 허락되지 않는다면, 그냥 갈 수도 있다 -_-.

구현하고 싶은 것은 다음과 같다.

1. Trackback. 트랙백이란 건 재미있는 개념인 것 같다. 남의 블로그와 내 블로그 사이의 끈이다. 내 홈처럼 방문자가 안 많은 곳은 좀 도움 받으려나? : )

2. 사진과 글의 통합. 지금 홈피는 사진 게시판과 글 게시판이 조화가 안 된다. 사실 떨어질 이유도 없는 것 같다. 사진들을 모아서 하나의 묶음으로 포스팅하는 것도 가능하고 각 사진마다의 comment 를 달 수도 있는 구조가 되면 좋겠다. 글이나 사진을 쉽게 올리는 것도 필요하다.

3. Tag 혹은 Multi-category. TAG 라는 개념도 어쨌든 훌륭해 보이긴 하지만 아직 표준은 없다. TatterTools 의 것이 벤치마킹할만 하다. 성노의 조언에 따라 PICASA 같은 툴도 참고예정.

4. AJAX 의 활용. JavaScript 는 정말 훌륭한 언어이다. 마침 관련 기술들이 유행하고 있으니 유행에 따라 한번 써보기로 했다. 며칠 전 PHP 에서 MySQL Query 한 결과 object 를 JSON 으로 변환한 후 AJAX 로 받아 내는 것까지 테스트를 해 보았다. 상당히 재미있다.

다시 말하지만, 앞으로 2주 안에 끝내지 못하면, 그냥 그대로 이사 간다 -_-
플럼 : 굥군, 93 홈페이지 보수, 보완은 언제 하냐? ( 07.02 19:11 59.16.218.44 )
GyonG : 글쎄, 그쪽은 오히려 필요를 못느껴서 말이지. ( 07.02 22:28 60.196.235.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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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Writing] by GyonG at 2006-06-16 17:13:17 from 125.7.201.154
All by myself..

오빠만세 로도 알려졌고, 브리짓 존스 다이어리의 오프닝에도 나왔던 이 노래을 아침에 라디오로 들어 보니, 재미있는 구절이 있다.

When I was young, I didn't need anyone...

여기까진 많은 솔로들이 공감할테지만,

Making love was just for fun

헉. 여기선 공감 안되는 사람들 많으리라 ^_^
플럼 : 음하핫. 어쩌라고! ( 06.22 00:30 218.49.20.1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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