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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rd: Writing (134 Articles) Page 9 / 27 pages.



94. [Writing] by GyonG at 2006-04-17 11:57:34 from 125.7.201.154
CheeseCake Recipe (copy from www.bakingschool.co.kr)

이대로 따라하면 아래쪽에 보듯이 넘쳐버리기 때문에 양을 조금 줄여 주어야 한다. ^_^

오른쪽의 > 를 누르면 사진이 커지고, 사진을 누르면 photo 로 가서 덧글 등을 달 수가 있다. 사진이 찍힌 시각을 같이 달았다.

[Toggle All]

23:53. 크림치즈 200g 과 요구르트 100g. 원래 요구르트 대신 생크림 액을 쓰도록 하고 있는데 요구르트로 대신함. >
23:53. 크림치즈 200g 과 요구르트 100g. 원래 요구르트 대신 생크림 액을 쓰도록 하고 있는데 요구르트로 대신함.

23:58. 달걀 노른자 3개를 넣는다. 흰자는 머랭을 만들기 위해 따로 보관. >
23:58. 달걀 노른자 3개를 넣는다. 흰자는 머랭을 만들기 위해 따로 보관.

00:04. 밀가루(박력분) 25g 넣고 핸드믹서로 잘 섞어준다. >
00:04. 밀가루(박력분) 25g 넣고 핸드믹서로 잘 섞어준다.

00:06. 머랭 준비. 계란 흰자 (3개) 와 설탕. 계란에는 노른자가 조금이라도 들어가면 머랭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 조금 떨어뜨렸더래서 수저로 잘 걷어 냈다. >
00:06. 머랭 준비. 계란 흰자 (3개) 와 설탕. 계란에는 노른자가 조금이라도 들어가면 머랭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 조금 떨어뜨렸더래서 수저로 잘 걷어 냈다.

00:08. 머랭 1단계. 계란 흰자 3개를 계속 거품낸다. 거품만 내면 머랭이 된다. 첨에 어찌나 신기했던지. >
00:08. 머랭 1단계. 계란 흰자 3개를 계속 거품낸다. 거품만 내면 머랭이 된다. 첨에 어찌나 신기했던지.

00:09. 머랭 2단계. 제법 거품이 난다. 설탕(약60g) 을 천천히 넣으면서 계속 거품을 낸다. >
00:09. 머랭 2단계. 제법 거품이 난다. 설탕(약60g) 을 천천히 넣으면서 계속 거품을 낸다.

00:09. 머랭 3단계. 살짝 굳어 간다. >
00:09. 머랭 3단계. 살짝 굳어 간다.

00:11. 머랭 4단계. 점점 굳기가 세진다. >
00:11. 머랭 4단계. 점점 굳기가 세진다.

00:14. 머랭 완성. 그릇을 옆으로 세우거나 심지어는 거꾸로 해도 안 떨어진다. >
00:14. 머랭 완성. 그릇을 옆으로 세우거나 심지어는 거꾸로 해도 안 떨어진다.

00:20. 순서를 못 지키는 게 꼭 하나씩 있다. 이건 제일 먼저 했어야 하는건데, 케익의 베이스를 깔기 위해 쿠키 90g 을 빻고 녹인 버터 50g 을 섞었다. >
00:20. 순서를 못 지키는 게 꼭 하나씩 있다. 이건 제일 먼저 했어야 하는건데, 케익의 베이스를 깔기 위해 쿠키 90g 을 빻고 녹인 버터 50g 을 섞었다.

00:25. 종이틀에 잘 눌러 깐다. >
00:25. 종이틀에 잘 눌러 깐다.

00:28. 머랭을 일부 잘 섞고 나머지는 대충 섞는다. >
00:28. 머랭을 일부 잘 섞고 나머지는 대충 섞는다.

00:29. 스팀케익으로 만들기 위해 팬에 물을 붓고 아래칸에 올려 놓는다. >
00:29. 스팀케익으로 만들기 위해 팬에 물을 붓고 아래칸에 올려 놓는다.

00:32. 실리콘주걱을 사용하여 깔끔하게 담기. 그런데 종이틀이 좀 작아 보인다. >
00:32. 실리콘주걱을 사용하여 깔끔하게 담기. 그런데 종이틀이 좀 작아 보인다.

00:35. 너무 많다. 넘칠 것이 뻔하다. >
00:35. 너무 많다. 넘칠 것이 뻔하다.

00:51. 살짝 보니 아니나다를까 케익이 넘치고 있다. >
00:51. 살짝 보니 아니나다를까 케익이 넘치고 있다.

00:53. 넘치는 건 막았지만 윗부분은 볼품없게 되어 버렸다. >
00:53. 넘치는 건 막았지만 윗부분은 볼품없게 되어 버렸다.

01:40. 식힘망에 올려 놓았다. 역시 윗부분이 볼품이 없다. (혹은, 자연스럽다^^) >
01:40. 식힘망에 올려 놓았다. 역시 윗부분이 볼품이 없다. (혹은, 자연스럽다^^)

>
자고 일어나서 잘라서 먹어 보았다. 몇명 회사 사람들에게도 나누어 주었는데, 맛있단다^^

명 : 먹은 회사사람-> 맛있어요 ^^ ( 04.17 13:02 125.7.201.154 )
Name: Comment:

93. [Writing] by GyonG at 2006-04-10 21:02:50 from 125.7.201.154
나는 담배가 싫다.

다른 사람들은 나보다는 담배 연기를 잘 참는 것 같기는 하지만, 나는 담배 연기가 싫다. 담배 냄새가 싫다.

얼마 전 회사에서 공지가 떴다. 담배를 층 가장자리에 있는 휴게실에서 피지 말라는 공지였다. 몇 주 정도는 사람들이 3층에 있는 바깥 공간에 가서 피기도 하고, (우리는 7층) 6층에 내려가서 피는 사람도 있었다. 그런데, 최근에는 다시 화장실에 가려고 하다 보면 담배냄새가 나기 시작했다.

그나마 지난 번 공지가 회사에 있는 임산부때문에 나오기 시작한 얘기라서 반대쪽 휴게실은 사람들이 잘 안 가고, 내가 있는 쪽으로 와서 피고 있어서인지 내가 지나다닐 때 냄새가 더 나는 것 같다.

조만간 전체 메일을 쓰든가 해야겠다 라고 생각할 무렵 오늘 다시 공지가 나왔다. 건물에서 담배를 피지 말라는 안내가 왔나 보다. 그래서 내심 반가워하고 있었는데, 그 메일을 본 지 3시간만에 휴게실에 담배를 피우러 가는 사람들을 목격했다.

담배를 피우지 말라고 말했으나 내 말은 전혀 듣지 않았다.

뭘 하든 해야겠다.
GyonG : 일단은 두 사람에게 정중히(?) 부탁 메일을 보냈다. ( 04.11 09:03 125.7.201.154 )
Name: Comment:

92. [Writing] by GyonG at 2006-04-09 10:30:25 from 125.7.201.154
나무타령

긴털잘라 댕강나무 불싸질러 검은재 나무
춤이라도 추자나무 반말찍찍 야자나무
대낮에도 밤나무 삐까 번쩍 광나무
입었어도 벚나무 죽어서도 살구나무
칼로베어 피나무 괴롭구나 고로쇠나무
와들 와들 떨기나무 부들부들 사시나무
망했구나 작살나무 조졌구나 개피나무
다갔는데 오구나무 오자마자 가래나무

화가 나도 참나무 미안하다 사과나무
두손싹싹 비자나무 그렇다고 치자나무
사귑시다 아가시나무 입맞추자 쪽나무
한푼두푼 돈나무 목돈 되네 은행나무
젖먹어라 수유나무 육지에도 배나무
어릴적도 대나무 논에심어도 전나무
말매놔도 소나무 방구 뀌어 뽕나무
칠안해도 도장나무 크긴크다 말좆나무

---

역시 인터넷 검색으로 금방 나오는군.
Name: Comment:

91. [Writing] by GyonG at 2006-04-04 16:40:50 from 60.196.235.97
회사를 못갔다.

어제 장선임이 장충동 가서 족발 쏜 것 먹고 즐겁게 귀가하는데, 전철을 갈아타고부터 몸이 무거운 것이 기운이 없어졌다. 집에 올때가 다 되어서는 거의 비틀비틀이다가 집에 와서 쓰러져 버렸다.

침대에 계속 누워 있다가 지금은 이제 좀 살만해 졌지만, 이미 저녁이 다 되어 버렸다 -_-

할 일도 많은데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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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Writing] by GyonG at 2006-04-03 10:12:19 from 125.7.201.154
Vrei sa pleci dar nu ma, nu ma iei

읽기도 어려운 이 말은 루마니아어란다. Ma-ia-hii Ma-ia-huu Ma-ia-hoo Ma-ia-haa 라는 인상적인 소절로 시작하는 이 노래는 루마니아의 O-zone 이란 애들이 부른 노래인데, 1년쯤 전에 인터넷에 떠도는 동영상에서 웬놈이 이 노래에 맞춰 립싱크를 하는 것을 보고 귀에 익게 된 노래다. 올린 애도, 중독된다고 하면서 올렸었다.

현영이 가수로 데뷔한다는 기사는 몇 번 봤었는데, 그게 이 노래의 리메이크인 줄은 모르고 있었다. 바로 며칠 전에야 현영의 노래를 듣게 됐는데 그거이 이거시였던 거시였다.

당연하게도(?) 원곡이 더 좋은 듯.

http://mplay.donga.com/dkbnews/2005/0103_m7.a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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