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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Categorie: All (740 Photos) Page 38 / 148 pages.


[Food] V.E.C meeting at the Matoi Susi by GyonG [Show Big Pictures]

2173. @2008-03-27 20: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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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7_200015_DSC-W1.jpg

He ate 17 plates.. w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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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4. @2008-03-27 20: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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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7_201156_DSC-W1.jpg

A service lady took the picture of us. She said a special food is served when we take our picture there. Interes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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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atin] 스살번개뒷풀이 by GyonG [Show Big Pictures]

2171. @2008-03-27 00: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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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7_003739_DSC-W1.jpg

스살번개뒷풀이가 아니고 럽라정모뒷풀이였던 듯. 럽라가 더 많아.

꿈신 과 바다소년 (언제까지 소년 할거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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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2. @2008-03-27 00:3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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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7_003814_DSC-W1.jpg

왼쪽부터 (얼굴가린) 에러, 불나방, 펠세스, 세상의적, 꿈신, 바다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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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 VIPS by GyonG [Show Big Pictures]

2168. @2008-03-25 12:2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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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5_122659_DSC-W1.jpg

빕스에서 메인 세 개 시키고 샐러드 두 개 해서 5명이 먹었다. 20% 할인카드에 기념일 만원할인쿠폰도 쓰고, 멤버십에 적립되어 있던 와인도 한 병 시켜서 한잔씩 했다. 약 9만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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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9. @2008-03-25 12:2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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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5_122716_DSC-W1.jpg

RIP. Baby back rip 이 아닌것 같다 엄청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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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0. @2008-03-25 12:2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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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5_122726_DSC-W1.jpg

허브갈릭스테이크. Rare 로 시켰는데 전보다 별로였다. Rare 로 먹을 땐 고기를 좋은 걸 쓰지 않으면 확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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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 또띠아피자 by GyonG [Show Big Pictures]

2167. @2008-03-23 20: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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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3_200453_DSC-W1.jpg

새우를 얹었더니 물이 많이 흘렀다. 또띠아 피자는 국물 생겨서 유산지 사이에 흐르면 끝장이다. 절대 안 떨어진다. 원래 바닥에 밀가루를 뿌려야 하는데 튀김가루를 뿌렸더니 타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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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loxsoft] 서해안 기름제거 자원봉사 by GyonG [Show Big Pictures]

2144. @2008-03-22 0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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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을 좀 하긴 했지만 많은 분들이 6시 전에 도착해 주셨습니다. 아래는 6시 1분 현재 도착하신 분들입니다. 나머지도 대부분 5분 내로 도착하셨고 6시 9분에 출발을 했습니다. 이것만으로도 저는 성공적이란 생각을 했죠.

20080322_060127_DSC-W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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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5. @2008-03-22 06: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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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명이 탄 차는 출발을 했습니다. 부사장님과 연상무님도 비슷한 시각에 출발을 하셨습니다. 아래 사진은 6시 19분. 이 이후 전 1시간 남짓 잠을 청했고 나머지도 대부분 잠을 잔 것 같습니다 : )

20080322_061945_DSC-W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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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6. @2008-03-22 07:3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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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IC 로 빠져나가기 직전에 한 장 찍어 보았습니다. 이때가 7시 31분이군요. 여기서 모항까지는 1시간이 더 걸렸습니다. 원래 멀기는 하지만 기사분이 살짝 헤메시더군요.

20080322_073139_DSC-W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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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7. @2008-03-22 08:3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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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 39분. 버스에서 내려서 준비해 간 방제복을 입습니다. 면장갑과 고무장갑, 방제마스크까지 준비하고 10분 정도 대기하다가 재해대책본부가 문을 열어서 재활용하는 고무장화를 하나씩 얻어 왔습니다.

20080322_083945_DSC-W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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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8. @2008-03-22 09: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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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 13분. 버스 놔두고 트럭 타고 갑니다 : ) 작업장은 야~악간 떨어져 있는 곳이더군요.

20080322_091345_DSC-W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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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9. @2008-03-22 09: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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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 16분. 도착해서 흡착포를 두세개씩 받아 가지고 작업장으로 향합니다.

20080322_091646_DSC-W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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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0. @2008-03-22 09: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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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장은 고개를 살짝 넘어야 합니다. 9시 19분, 내리막을 내려가니 앞에 해안이 펼쳐져 있습니다. 그곳에선 인가나 간판 따위는 전혀 안 보이더군요.

20080322_091943_DSC-W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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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1. @2008-03-22 09: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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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 20분. 작업장으로 향합니다.

20080322_092026_DSC-W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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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2. @2008-03-22 09: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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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 22분. 돌과 모래 사이로 기름 흔적이 보입니다. 이런 것을 닦으라는 건가? 기름도 별로 없구만.. 하는 생각이 살짝 듭니다.

20080322_092201_DSC-W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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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3. @2008-03-22 09:2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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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 24분. 펌프로 바닷물을 퍼올려 물을 뿌리자 바닥에서 기름이 올라옵니다. 조금 닦으니 흡착포는 더이상 흰 색이 아닙니다. 가지고 간 세 장은 금새 동이 납니다.

20080322_092458_DSC-W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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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4. @2008-03-22 09: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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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 25분. 물 근처에 자리를 잡지 못한 사람은 돌멩이를 닦거나 벽에 달라붙습니다. 아직까진 기름이 별로 없단 생각을 합니다.

20080322_092504_DSC-W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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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5. @2008-03-22 11: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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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레인이 등장하고 물뿌리기가 본격화되면서, 기름닦이는 양상이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바닥에선 물과 함께 기름이 많이 올라고고 있었습니다. 사진은 11시 10분입니다.

20080322_111044_DSC-W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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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6. @2008-03-22 11: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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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11시 10분, 사람들은 물 위에 뜬 기름을 떠내고 있습니다. 흡착포를 물 위에서 댔다 떼었다를 반복하면 흡착포가 기름을 묻혀냅니다. 처음엔 흡착포가 완전히 검은색이 될때까지 해야 되는 걸 몰랐습니다. 계속 하다 보니 완전히 검은 색이 되기도 하더군요.

20080322_111053_DSC-W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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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7. @2008-03-22 11: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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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 11분. 물을 걷에 뿌리기만 하는 건 도움이 별로 되지 않습니다. 사진처럼 모래 속으로 깊숙히 박아야 안에 있던 기름이 솟아나옵니다. 기름이 뿜어져 나올 때는 유전이라도 만난 듯이 아이러니한 반가움을 보이며 기름을 걷어 냅니다.

20080322_111121_DSC-W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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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8. @2008-03-22 11: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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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 속에는 엄청난 양의 기름이 있습니다. 반복을 거듭하여 흡착포도 바닥나고, 양수기에 휘발유도 바닥납니다. 주민분들이 필요한 것들을 공수해 와서 작업은 재개되는데, 기름은 줄어들 기미를 보이지 않습니다. 호스에서 물이 안 나오기 시작해서 알아보러 가 보면 기름이 떨어졌다고 합니다. 아니, 기름이 이렇게 계속 샘솟는데 기름이 없어서 작업을 못 한단 말이야?

흡착포는 완전히 검은색이 됩니다. 이제 모두 검은색이 될때까지 하는 방법을 압니다. 불행히도, 기름은 얼마든지 나오고 있습니다.

20080322_111316_DSC-W1.jpg
konglady : 휴우, 이렇게 자세한 사진을 보니 생생하네..정말 보통일이 아니군. ( 05.05 12:12 70.252.11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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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9. @2008-03-22 11: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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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 23분. 옷과 장화와 방제복도 모두 기름으로 범벅이 되어 갑니다. 광진구 소재 몇몇 중학교의 학생들도 단체로 왔더군요. 흡착포는 모두 검게 변해갑니다.

작업을 계속 하는데도 검은 기름은 멈출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20080322_112320_DSC-W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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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0. @2008-03-22 11:2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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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 29분. 가지고 간 김밥으로 때우고 작업을 계속하려 했는데, 식사시간엔 양수기도 멈춘다고 합니다. 주민들도 식사를 해야 하니까요. 그래서 근처에서 주민들이 해 주시는 밥을 먹기로 결정하여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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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1. @2008-03-22 11:3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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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 36분. 다시 고개를 넘어 와서 식사를 합니다.
새벽부터 김밥만 줄곧 먹을 줄로 알았는데 국물이 있는 밥한끼를 보니 힘이 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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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2. @2008-03-22 11:4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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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 41분. 밥 먹는 곳에 의자 따위가 없다고 불평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선 채로 모두 맛있게 밥을 먹습니다.
하우스 안에서도 식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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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3. @2008-03-22 11:5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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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후, 단체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한 사람이 빠지긴 했군요.
20080322_115639_DSC-W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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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4. @2008-03-22 14: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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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 30분쯤 작업은 재개됐고 또 기름이 없어서 양수기가 두 번이나 멈췄고, 그러는 와중에도 엄청난 기름을 닦아냈습니다. 작업 기록을 남기고 싶었지만 방제복 안에 입은 바지에 카메라를 두었었고, 작업을 하는 동안엔 카메래를 빼는 것 자체가 부담스럽고 시간을 뺏는 일입니다.

3월 22일 만조는 4시 30분으로, 보통 만조 1시간 30분 전까지 작업을 한다고 알고 갔는데 우리가 작업한 해안이 지대가 낮아서 작업은 2시까지밖에 못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2시가 되어 철수를 했습니다. 언덕을 다시 넘어 와서 방제복과 장화 등을 벗고 버스로 다시 본부쪽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일당 5만원으로 계산하여 5만원을 기부한 것으로 연말정산에 쓸 수 있는 증서를 발급해 주고 있었습니다. 아래 사진은 2시 20분, 서류를 작성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본부 쪽으로 오니 여러 단체들에서 제공하는 먹거리들이 있었습니다. 우리도 주민들이 주시는 것 말고 이쪽에서 먹을 수도 있었는데 하는 생각이 조금 듭니다. 라면도 먹었습니다.

20080322_142038_DSC-W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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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5. @2008-03-22 14:4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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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분은 따로 출발하고, 나머지도 곧 출발했습니다. 통행료 면제 송장을 떼느라고 시간이 약간 걸렸습니다. 사진은 2시 47분이군요.

20080322_144735_DSC-W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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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6. @2008-03-22 17:5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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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화성 휴게소에 들려서 휴게소음식들을 하나둘 먹기도 했고, 결국 회사 앞에 도착했습니다. 이 때 시각이 5시 50분이었습니다

준비하면서 가장 걱정했던 것이 사람들이 늦게 오면 어쩌나 하는 것이었습니다. 늦게 모여 늦게 출발하면 작업을 늦게 시작하게 되고 실제로 예상보다 1시간 일찍인 오후 2시에 작업은 모두 종료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걱정과는 달리 모두 6시 전후로 와 주셨고 덕분에 방제센터가 문을 열자마자 주민들과 함께 움직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실제로 작업한 시간은 4시간이 채 되지 않더군요. 흰 방제복을 입고 있던 중학생들은 늦게 와서 작업을 한 시간 남짓 한 것 같았습니다. 짙은 색 방제복은 울산에서 오신 분들인데, 큰 버스 두 대가 왔습니다. 전날 11시에 출발했다고 하더군요. 대단하신 분들입니다.

작업은 이제 막 할만 해 지니까 끝나더군요. 물이 차 오르는 속도가 빠른 서해안이기 때문에 해변에서 지체할 수는 없었습니다. 그렇게 물이 차올랐다 다시 빠지면 오늘과 비슷한 양의 기름이 또 묻어나올 지 모릅니다. 하지만, 점점 줄어들어 갈 것이고 언젠가 다시 깨끗한 바다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카메라도 작업 사진을 많이 담아서 뒤에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분들을 위해 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하고 싶었는데, 기름이 너무 많이 묻어 나오고 할 일이 많으니 미처 카메라에 신경쓸 새가 없었습니다. 이 정도의 사진만으로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래야 할 것 같습니다. 이 글이나 준비활동 등은 검색이 쉽게 되고 일반인도 볼 수 있도록 네이버 블로그 등으로 옮길 생각입니다. 다른 분들의 후기나 작업방법 등도 같이 담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태안군 소원면 모항항은 유출사고 피해를 직접적으로 받은 곳입니다. 초기부터 유명했고 이미 많은 사람들이 다녀갔기 때문에 할 일이 없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던 것은 완전 오산이었습니다. 기름은 유전을 방불케 하듯 샘솟았고, 흡착포는 모두 검게 변해만 갔습니다. 조만간 기회를 또 만들어 다시 한 번 서해안을 찾을 생각을 합니다. 장비 구입비만 내고 못 온 분들의 장비와, 임원 분들이 십시일반 해 주신 지원금도 약간 남았는데 이것들 모두 다음번 기회를 위해 남겨두기로 했습니다.

저 횟집들, 장사 안 하겠지? 뻔한 대답의 질문이 흘러갔습니다. 바다와 주민들을 저 지경을 만들어 놓은 인간들은 잠 잘 자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20080322_175028_DSC-W1.jpg
konglady : 여러가지 문제로 국가가 참 뒤숭숭하고 어려울때인거 같다. 힘있는 넘들이 개념이 없으니... ( 05.05 12:16 70.252.11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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